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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를 MDX로 쓰기로 한 이유

글 안에 움직이는 도식을 넣고 싶어서 MDX를 고른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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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
정적인 그림의 한계

GC 동작이나 트랜잭션 격리 수준처럼 시간에 따라 상태가 바뀌는 개념은 그림 한 장으로 설명하기 어렵다.

MDX라서 가능한 것

MDX에서는 본문 안에서 변수나 컴포넌트를 바로 쓸 수 있다. 이 문장은 2026년에 쓰였다.

예시: 단계별 도식

아래는 <Stepper> 컴포넌트로 만든 도식이다. 탭이나 버튼으로 단계를 넘겨 볼 수 있다.

TCP 3-way handshake

클라이언트가 SYN(seq=x)를 보내고 SYN_SENT 상태가 된다.

서버가 SYN(seq=y), ACK(x+1)로 응답하고 SYN_RECEIVED 상태가 된다.

클라이언트가 ACK(y+1)을 보내면 양쪽 모두 ESTABLISHED. 이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.

앞으로

인터랙티브 도식 컴포넌트를 하나씩 만들어 wiki 글에 붙여 나갈 생각이다.